"2종보통면허시험 `밴'으로 실시하는방안강구하라"..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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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원은 현재 5인용 승용차로 실시하고 있는 제2종보통 운전면허의 실기
시험용 자동차를 승용겸 화물차인 밴으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1일
내무부에 통보했다.
감사원은 지난 5월12일부터 열흘간 계속된 경찰청에 대한 일반감사에서 실
기시험에 사용되고 있는 차량이 응시자 1명만 타는 점을 고려할 때 지금의
5인용 승용차는 다소 예산낭비의 요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감사원은 그 대신 성능이나 작동방식은 같으면서도 단지 뒷좌석만 없는 정
원 2명짜리 승용겸 화물차인 밴으로 차종을 교체하는방안을 검토토록 했다.
내무부는 이같은 감사원의 통보에 따라 2종보통 운전면허 실기시험용 차량
을 교체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산하 경찰청에 지시했다.
현재 경찰청이 보유한 2종보통 시험용 차량은 모두 7백24대로 모두 밴으로
교체할 경우 약 8억8천5백만원정도의 예산을 절약할 수있을 것으로 추정된
다.
시험용 자동차를 승용겸 화물차인 밴으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1일
내무부에 통보했다.
감사원은 지난 5월12일부터 열흘간 계속된 경찰청에 대한 일반감사에서 실
기시험에 사용되고 있는 차량이 응시자 1명만 타는 점을 고려할 때 지금의
5인용 승용차는 다소 예산낭비의 요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감사원은 그 대신 성능이나 작동방식은 같으면서도 단지 뒷좌석만 없는 정
원 2명짜리 승용겸 화물차인 밴으로 차종을 교체하는방안을 검토토록 했다.
내무부는 이같은 감사원의 통보에 따라 2종보통 운전면허 실기시험용 차량
을 교체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산하 경찰청에 지시했다.
현재 경찰청이 보유한 2종보통 시험용 차량은 모두 7백24대로 모두 밴으로
교체할 경우 약 8억8천5백만원정도의 예산을 절약할 수있을 것으로 추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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