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중 회사채 발행물량 8천259억원으로 대폭 축소 조정 입력1993.06.30 00:00 수정1993.06.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7월중 회사채발행허용물량이 8천2백59억원으로 전월보다 대폭 축소됐다. 30일 기채조정협의회는 7월중 전체 채권발행허용물량을 2조5천1백2억원으로 전월보다 3천3백억원가량 축소조정했다. 이가운데 회사채가 2천4백23억원이 줄어 가장 큰폭으로 감소했으며 금융채 리스채 카드채등은 모두 9백80억원이 줄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일상 파고든 마약'…반년간 마약사범 6648명 검거 경찰이 6개월간 마약류 유통시장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해 온라인과 클럽 등을 중심으로 활동한 마약류 사범을 6000명 넘게 검거했다.8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올 1월까지 벌인 단속으로 마약류 사범 66... 2 KT, '에이블스쿨' 8기 성료…AX 인재 육성부터 채용까지 완성 KT는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그램 ‘에이블스쿨(KT AIVLE School)’ 8기 수료식을 진행하고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과정에는 총 300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 3 날짜 틀린 소환장 보내고 불출석 재판…대법 "위법 절차로 파기환송" 적법한 소환 절차 없이 피고인이 불출석한 상태에서 판결을 선고한 원심은 소송절차 위반에 해당해 다시 재판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3년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