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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진공, 중기 기술개발자금 115개사에 234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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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진공(이사장 김형배)은 중소기업의 신기술개발및 첨단기술제품사업화를
    촉진키위해 을지정밀등 1백15개업체에 총 2백33억9천2백만원의 기술개발자
    금을 지원한다.
    이자금의 지원조건은 연구개발부문의 경우 연리6.5%에 3억원한도에서,신기
    술사업화부문은 연리 8.5%에 5억원한도내에서 지원된다.
    이로써 올들어 중진공이 지원승인한 기술개발자금은 1백50개사에 총3백30억
    8천9백만원으로 늘어났다.
    이번에 자금지원승인을 받은 업체중 을지정밀은 노트북퍼스널컴퓨터용 파
    워서플라이의 연구개발로 자금을 지원받는다.
    또 한광은 다목적레이저가공기의 개발로 자금지원을 받고 삼국전자는 용접
    기용전자개폐기개발로 자금을 지원받는다.
    이밖에 홍익화학 유림전자 쏘드메디컴 공성통신전자 개봉공업사 남성금속
    등도 신기술을 개발,사업화하기위해 자금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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