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지하철역앞에 기업공시실 개설...증권거래소 입력1993.06.22 00:00 수정1993.06.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는 7월 1일 서울 강남지하철역앞에 여의도와 명동에 이어 세번째로 증권거래소 기업내용공시실이 개설된다. 증권거래소는 이 공시실에 기업들의 사업보고서와 지분변동상황등 기본자료와 함께 증권사들의 주보 및 월보, 일별 수시공시사항과 시장조치등 관련자료를 비치해 일반인들의 증권시장에 대한 이해를 촉진할 방침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미래에셋증권 새 리서치센터장에 박연주…첫 女 선임 미래에셋증권에서 첫 여성 리서치센터장이 배출됐다.24일 미래에셋증권은 '자산관리(WM) 스튜디오(STUDIO)' 부문과 '투자전략' 부문 대표, 리서치센터장 인사를 실시했다.회사... 2 가덕도신공항 부지공사, 수의계약 추진 사업비 10조7000억원 규모의 부산 가덕도신공항 부지 조성 공사가 대우건설 컨소시엄과의 수의계약으로 추진된다.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24일 두 차례 입찰공고를 했으나 단독 응찰로 유찰돼 국가계약법 시행령 제27조에 ... 3 기록적 폭설 뉴욕, 파격 채용공고…'눈 치우기' 시간당 최대 6만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미국 뉴욕에서 눈 치우는 일에 지원하면 시간당 최대 45달러(한화 약 6만 5000원) 이상을 받을 수 있다.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시크릿 NYC에 따르면 전날 뉴욕시 환경미화국...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