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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전기공업 부산지역에 2공장 마련등 사업확장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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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전기공업(대표 이병일)이 부산지역에 제2공장을 추가마련하는등
    사업확장에 나섰다.

    지난75년 설립돼 수배전반만을 생산해온 이회사는 최근 부산금정구에
    대지2백50평 연건평 3백30평규모의 공장을 준공,제품생산에 들어갔다.

    삼일전기는 올하반기까지 기존 제1공장(부산시부산진구)과 함께
    2공장에서도 수배전반을 생산하고 내년부터는 생산품목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이회사는 수배전반업계의 과열경쟁및 수요물량감소를 감안,올예상매출을
    60억원으로 추산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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