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공,제2차 노사협의회에서 정상조업문제 합의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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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김문권기자]현대정공 노사양측은 14일 제2차 노사협의회를 열고
정상조업재개문제등을 논의했으나 뚜렷한 합의점은 찾지못했다.
분규10일째인 이날 오전 현대정공노사양측은 주택문제 저시급자 처우
개선등 주변사항만을 합의했을뿐 정상조업재개,직권조인무효화등 쟁점
사항에 대한 결론을 내지 못했다.
회사측은 이날 95년까지 1백%주택공급및 일부저시급자처우개선등 획기적인
안을 제시하며 정상조업을 촉구했으며 노조측은 회사측안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나 근본적인 임금재교섭이 이루어지지않는한 사태해결은 어렵다고
밝혔다.
노사양측은 이날 오후 3시30분에 2차 노사협의회를 속개하고 5시현재 계속
협의중에 있다.
정상조업재개문제등을 논의했으나 뚜렷한 합의점은 찾지못했다.
분규10일째인 이날 오전 현대정공노사양측은 주택문제 저시급자 처우
개선등 주변사항만을 합의했을뿐 정상조업재개,직권조인무효화등 쟁점
사항에 대한 결론을 내지 못했다.
회사측은 이날 95년까지 1백%주택공급및 일부저시급자처우개선등 획기적인
안을 제시하며 정상조업을 촉구했으며 노조측은 회사측안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나 근본적인 임금재교섭이 이루어지지않는한 사태해결은 어렵다고
밝혔다.
노사양측은 이날 오후 3시30분에 2차 노사협의회를 속개하고 5시현재 계속
협의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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