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증시>동경, 평균주가폐장가 81엔 내려[나이트리더] 입력1993.06.10 00:00 수정1993.06.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경증시에서는 10일 닛케이 225종 평균주가가 이식매물공세로 지난 8일보다 81.92엔 내린 20,493.32엔에 마감했다. 이날의 동평균주가의 최고치는 20,618엔이었으나 최저치는 20,391엔에 불과했다. 이날의 동증주가지수(TOPIX)는 2.77포인트 하락한 1,652.26에 폐장했다. 동경증시제1부의 이날의 주식거래고는 2억7,000만주로 추산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KAIST 총장 선거 1년 만에 원점으로…5~6개월 추가 공백 불가피 18대 KAIST 총장 선출이 무산됐다. 이광형 17대 총장이 지난해 2월 임기를 종료한 지 약&n... 2 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재입성 신라·신세계면세점이 철수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사업권의 새 사업자로 롯데와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 연간 6000억원가량의 매출이 예상되는 구역의 주인이 바뀌어 면세점 업계 1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 3 1.5평 엘베에 5시간 갇힌 20명, 도쿄 스카이트리 사흘 만 영업재개 일본 도쿄 스카이트리 전망대가 엘리베이터 고장 사고로 임시 휴업한 지 사흘 만에 26일 영업을 재개했다. 스카이트리를 운영하는 도부타워스카이트리는 홈페이지를 통해 "전망대 엘리베이터를 전면 점검을 통해 원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