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특수병선발제도 개선...내달부터 육본서 분류키로 입력1993.06.09 00:00 수정1993.06.0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육군은 9일 지금까지 논산 제2훈련소에서 해오던 신병분류 명령권이 인사부조리의 원인이 된다는 지적에 따라 오는 7월1일부터 이를 폐지하고 육군본부에서 직접 관장해 전산처리하기로 했다. 육군은 또 기무사.특전사 등 11개 특수부대에 위임돼왔던 사병선발 및 보충권한을 군내부조리 척결 차원에서 폐지하고 역시 육군본부가 직접 관장해 뽑도록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거장의 가구 보며 즐기는 맛…더콘란샵 카페 by 꽁티드툴레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인 더콘란샵 강남점이 도산공원의 힙한 브런치 카페 꽁티드툴레아(Conte de Tulear)와 손을 잡았다. 롯데백화점은 '더콘란샵'이 강남점에 '더콘란샵 카... 2 '주 35시간 도입' 조스팽 프랑스 前총리 별세 주 35시간 근로제 도입, 국영기업 민영화 등 실용주의 개혁으로 프랑스 현대사에 족적을 남긴 리오넬 조스팽 전 총리가 22일(현지시간) 별세했다.1937년생 조스팽 전 총리는 프랑스 정치인의 엘리트 코스인 국립행정학... 3 법원, '재판거래 의혹' 현직 부장판사 구속영장 기각 ‘재판 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현직 부장판사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서울중앙지방법원 김진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3일 김모 부장판사와 정모 변호사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