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상장기업 임원들 강세장에 편승 주식 매각 늘어...증감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세장에 편승한 상장기업 주요주주및 임원들의 주식매각이 늘어나고
    있다.
    9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1주일(6월2일~8일)동안 신고된 상장기업
    주요주주및 임원의 5천주이상 보유주식 매각은 모두 15건 2백2만주에 이른
    반면 매수는 2건 37만주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화승화학의 주요주주인 화승실업이 지분축소를 위해 15만주를 매각,지분
    율을 13.7%에서 7.2%로 낮췄다.
    진양의 주요주주인 양준영씨와 고려아연의 대주주인 대우증권도 보유주식
    을 처분하여 지분율을 10%이하로 축소했다.
    대농의 명예회장인 박용학씨와 대한항공 회장인 조중훈씨도 주식을
    매각했다.
    반면 강원산업의 주요주주인 삼표산업과 한국제지 회장인 단사천씨는
    지분확대를 위해 주식을 매입했다.

    ADVERTISEMENT

    1. 1

      창고 속 잠자는 CD를 발견했다, 이럴수가 CD는 죽지 않았다

      CD의 종말이 오더라도작년에 가장 잘한 일 중 하나는 보유하고 있던 음원을 NAS에서 오렌더로 옮긴 일이다. 편의성은 NAS가 좋은 면이 많다. 이동이 편리하고 네트워크 플레이어가 바뀌더라도 언제든 폴더에 접속해 재...

    2. 2

      이란 "미군 지상 도착하면 목숨 불태우겠다"…결사항전 의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출신인 마즐리스(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가 29일(현지시간) 미군의 지상전 가능성을 놓고 결사항전 의지를 천명했다.이날 갈리바프 의장은 성명에서 미국을 향해 "적...

    3. 3

      "AI가 스타트업 판 바꿔…美 현지서 부딪치며 도전해야"

      “인공지능(AI) 열풍 이후 미국에 ‘올인’하는 국내 스타트업이 많아졌습니다.”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팰로앨토 사무실에서 만난 김범수 퀀텀프라임벤처스 대표(사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