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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착공 쟁부 제3청사 신축공사 대형건설업체 공사수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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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제3청사 신축공사가 오는 96년말 완공을 목표로 8월초에 착공될
    예정이어서 대형 건설업체들의 공사 수주전이 뜨거워지고 있다.

    9일 조달청에 따르면 총무처 정부청사 기획운영실은 총공사비
    2천62억8백만원을들여 대전시 서구 둔산동 신시가지 개발지역에 대지
    52만4천2백22 지하2층 지상20층 규모의 정부제3청사를 짓기로하고
    조달청에 시공업체 선정을 의뢰했다.

    총무처는 제3청사 규모및 공사의 중요성을 감안,우수 시공업체가 선정될수
    있도록 입찰참가자격을 제한해 줄것과 엑스포 개관일인 8월13일께에 맞춰
    기공식을 가질수 있도록 긴급공사입찰로 집행해 줄것을 요청했다.

    이에따라 92년도 토건도급한도액이 2천62억8백만원을 넘는 현대건설등
    24개 대형건설업체들은 오는 7월22일 실시될 입찰에 대비,촉각을
    곤두세우며 공사수주를 위한 경쟁에 들어갔다.

    이들 건설회사는 단일 건축공사로는 최대규모인 이공사를 수주하기 위해
    회사별로 특별수주반 구성에 착수하는 한편 업체간 컨소시엄을 구성하기
    위해 탐색전을 벌이고 있다.

    오는 96년말 완공될 정부제3청사에는 조달청 통계청 관세청 병무청 산림청
    수산청 공업진흥청 특허청 철도청 해운항만청 문화재관리국등 11개
    정부기관이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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