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구미공단 대일수출 잘된다...4월 전자 전월비 64% 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구미공단의 대일본수출이 큰폭으로 늘고 있다.
    구미공단의 4월한달간 대일본 수출은 지난달보다 45.6%, 전년동기보
    다 무려 59%가 늘어난 3천41만달러를 기록했다.
    이같은 급신장세는 이 지역수출총액 가운데 90%를 차지한 전자 부문
    이 3월보다 64%이상 증가하는 호조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더욱이 엔고
    현상으로 인한 가격경쟁력상승, 일본국내의 가전수입품 수요확대 등도
    수출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엔고가 지속될 전망에 따라 일본가전업체들이 자체 생산보
    다는 한국이나 동남아업체들을 통한 OEM방식의 생산을 늘리고 있어 수
    출증가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ADVERTISEMENT

    1. 1

      트럼프 "이란이 우리에게 큰 선물 보냈다…석유·가스 관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이란 측 협상 상대로부터 "매우 큰 선물"을 받았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마크웨인 멀린 신임 국토안보부 장관의 취임선서식에서 기자들에게 "그들이...

    2. 2

      '삼성전자 세일하네'…개미군단 '11조' 줍줍

      이달 들어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투자자가 순매수한 주식이 26조원 규모로 월간 기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증시 추가 상승을 예상한 개인들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후 주가 변동성 확대를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하...

    3. 3

      [단독] '점검 중 참변' 영덕 풍력단지 5분의 1은 이미 나사 풀리고 금갔다

      지난달 ‘타워 꺾임’ 사고가 발생했던 경북 영덕 풍력발전단지에서 정비 도중 화재가 발생해 작업자가 숨지는 사건이 재차 벌어진 가운데, 이미 영덕 풍력의 발전기 24기 중 5분의 1이 &ls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