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O현장] (20) 시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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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관의 주제는 "한겨레 한마음 더불어 앞으로"이다. 대지 2천1백53평에
연면적 1천4백39평 높이18 규모로 14개 시도의 화합과 도약을 연출하는
이전시관은 "전시관""영상관""전통공예실"로 구성돼있다.
전시관에서는 14개시도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영상관에서는 북청사자놀음의
로보트탈춤쇼 공연과 "춤추는 오케스트라"를 상영한다.
전통공예실에서는 인간문화재의 작품실현과정을 통해 한국적
과학기술개발의 방향을 제시한다.
서울시관은 "세계로 열린 겨레의 심장"을 주제로 서울 6백년 기념행사
추진계획등을,인천시관은 "바다의 관문 하늘의 관문"이란 주제로
국제해양종합관광휴양지 건설등을 연출한다.
경기도관은 "통일의 길목 미래의 문"이란 주제로 배달겨레의
근원지임을,충북도관은 "국토의 중심 통일역사의 중원문화권"이란 주제로
충북인의 슬기를 표현한다.
"충절의 고장 서해안시대의 꿈"을 주제로한 충남도관은 서해안시대의
주역임을,"활기차게 전진하는 서해안의 중심지"를 주제로한 전북도관은
맛스런 풍류와 활기차게 도약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전남도관은 "미래를 여는 풍요의 고장"이란 주제아래 농업과 공업이 함께
발전하는 모습을,광주시관은 "21세기 첨단과학의 산실"이란 주제아래
과학도시로 발전하는 모습을 연출한다.
제주도관은 태평양시대의 주역으로 부상하기위해 "환상의 섬 평화의 섬"을
주제로,경남도관은 미래첨단과학 중심지로의 도약을 위해 "도약의 시발
수출의 역군"을 주제로 전시한다.
부산시관은 "환태평양시대 국제교역의 중심"이란 주제로
환태평양시대주역이되려는 의지를,경북도관은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주제로 산업발전의 역사를 연출한다.
대구시관은 "세계로 뻗어가는 비단길,역동의 교차로"라는 주제아래
미래첨단산업및 국제유통도시로 변화되는 모습을,강원도관은 "대북방교류및
평화통일전진기지"라는 주제로 이를 실현하기위해 기반을 다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연면적 1천4백39평 높이18 규모로 14개 시도의 화합과 도약을 연출하는
이전시관은 "전시관""영상관""전통공예실"로 구성돼있다.
전시관에서는 14개시도의 미래상을 제시하고 영상관에서는 북청사자놀음의
로보트탈춤쇼 공연과 "춤추는 오케스트라"를 상영한다.
전통공예실에서는 인간문화재의 작품실현과정을 통해 한국적
과학기술개발의 방향을 제시한다.
서울시관은 "세계로 열린 겨레의 심장"을 주제로 서울 6백년 기념행사
추진계획등을,인천시관은 "바다의 관문 하늘의 관문"이란 주제로
국제해양종합관광휴양지 건설등을 연출한다.
경기도관은 "통일의 길목 미래의 문"이란 주제로 배달겨레의
근원지임을,충북도관은 "국토의 중심 통일역사의 중원문화권"이란 주제로
충북인의 슬기를 표현한다.
"충절의 고장 서해안시대의 꿈"을 주제로한 충남도관은 서해안시대의
주역임을,"활기차게 전진하는 서해안의 중심지"를 주제로한 전북도관은
맛스런 풍류와 활기차게 도약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전남도관은 "미래를 여는 풍요의 고장"이란 주제아래 농업과 공업이 함께
발전하는 모습을,광주시관은 "21세기 첨단과학의 산실"이란 주제아래
과학도시로 발전하는 모습을 연출한다.
제주도관은 태평양시대의 주역으로 부상하기위해 "환상의 섬 평화의 섬"을
주제로,경남도관은 미래첨단과학 중심지로의 도약을 위해 "도약의 시발
수출의 역군"을 주제로 전시한다.
부산시관은 "환태평양시대 국제교역의 중심"이란 주제로
환태평양시대주역이되려는 의지를,경북도관은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주제로 산업발전의 역사를 연출한다.
대구시관은 "세계로 뻗어가는 비단길,역동의 교차로"라는 주제아래
미래첨단산업및 국제유통도시로 변화되는 모습을,강원도관은 "대북방교류및
평화통일전진기지"라는 주제로 이를 실현하기위해 기반을 다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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