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씨 중병으로 귀국힘들듯...정부, 세금추징 매듭시사 입력1993.06.01 00:00 수정1993.06.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사정당국의 한 고위관계자는 31일 박태준씨 문제와 관련, "검찰이 일본에 체류중인 그의 귀국을 종용하게 될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나이가 많고 중병에 걸려 제대로 소환에 응하기는 어렵지 않겠느냐"며 "세금탈루에 대한 추징으로 문제가 마무리될 가능성이 없지 않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가 120달러 육박 후 반락…호르무즈 변수에 롤러코스터 호르무즈 해협 변수에 국제유가가 19일(현지시간) 급등락했다.국제유가의 기준이 되는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5월 인도분 기준 배럴당 108.65달러로 전장보다 1.2% 상승했다.브렌트유는 이날 한때 배럴당 119.13... 2 네타냐후 "이란, 핵·미사일 제조능력 상실…조기종전 가능"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9일(현지시간) 이란과 전쟁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고 선언한 뒤 이란이 더 이상 핵연료를 농축하거나 미사일을 생산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개전... 3 "갱폼 추락사고, 현장소장 책임 없다" 뒤집혀…대법 "안전조치 의무 위반"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작업발판으로 쓰이던 '갱 폼(gang form)' 위에서 작업하던 외국인 근로자가 추락해 숨진 사고와 관련해 대법원이 현장소장의 책임을 인정할 여지가 있다며 원심의 무죄 판단을 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