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국냉장 사장 보석 허가 입력1993.05.31 00:00 수정1993.05.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형사지법 최철판사는 31일 농수산물가격안정기금을 편법 대출해주고 유통업자로부터 5천만원의 사례비를 받은 혐의로 구속된 전 한국냉장 사장 신건호피고인이 낸 보석신청을 받아들여 석방했다. 최판사는 결정문에서 "신피고인이 유통업자에게 이미 대출사례금을돌려준데다 특혜 대출이었다는 뚜렷한 물증도 없어 보석을 허가했다"고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의 경고?…중국에 '베네수엘라 공습' 미리 통지한 듯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미국이 3일(현지시간) 새벽 베네수엘라를 공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생포했다고 발표한 가운데, 미국이 이를 '중국에 대한 경고'로 활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 2 '포스트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노벨상 '마차도' 관심 베네수엘라의 니콜라 마두로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미군에 의해 생포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이자 2025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에게 관심이 모인다.지난해 12월 오슬로에서 민주주... 3 '마두로' 전격 체포…미국은 왜 '700억 현상금' 내걸었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 법정에 서게 됐다. 2020년 미국에서 마약 테러 혐의로 기소된 지 6년 만이다.3일(현지시간) 오전 미국이 베네수엘라 공습을 통해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붙잡았다. 체포 사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