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의원 탈당의사 밝혀...의원직 사퇴 가능성도 입력1993.05.31 00:00 수정1993.05.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안영모 동화은행장으로부터 거액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김종인의원(민자)이 탈당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민자당의 황명수 사무총장은 31일 구속된 김의원이 김영구원내총무를 만나자신의 이런 뜻을 전했다고 말했다. 황명수 민자당사무총장은 이어 "김의원의 의원직사퇴도 기대해 볼만하다"고 말해 민자당측이 김의원에게 의원직에서 물러날 것을 타진하고 있음을 내비쳤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엉망진창 될 것"…'200조원대' 상호관세 환급 대혼란 예상 미국 연방대법원이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별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단하면서 관세를 더 이상 부과할 수 없게 됐다. 이에 기업들이 이미 납부한 관세를 돌려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뉴욕증시 상승…불확실성 해소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동반 상승했다.미국 연방 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관세 정책에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시장은 강세로 반응했다. 주요 불안 요인이었던 판결이 나오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됐기 때문이다.2... 3 '람보르길리' 김길리, 1500m 금메달…최민정 은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쇼트트랙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1500m에서 우승하며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에 올랐다.김길리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