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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가스케치 > `5.18'시위분위기 수그러 들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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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는 5.18진상규명요구 등 광주현지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데 대해 "
    과거와는 다른 평화 시위며 곧 수그러들 것"이라고 기대.
    17일 오전 청와대에서 있는 국무위원조찬간담회에서 김영삼대통령은 우리
    문민정부는 광주민주화운동의 연장선상에서 세워졌다"고 거듭 강조하고 "여
    론조사 결과 지금 광주시민 84%가 우리의 변화와 개혁을 지지하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고 주장.
    김대통령은 특히 진상규명요구와 관련, "우리는 오늘에 살고 있지만 10~20
    년 앞의 미래를 생각해야 한다. 현재의 감정만으로 미래를 포기할 수없다"
    며 "그러기에 잊지는 말되 용서하자고 했다"고 의미를 부여.
    한수석비서관은 "광주분위기가 상당히 좋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어떤 조치든 아쉬운 대목이 있을 수 밖에 없고 그런 중에서도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는 의견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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