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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모방업체 존폐 위기...국내사 가동률 60%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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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4천억원규모의 소모방시장이 수입품에 의해 크게 잠식당하고 있
    어 국내 소모방 업체들이 존폐위기를 맞고 있다.

    이에따라 단체는 공동으로 <>수입쿼터제의 도입 <>수입관세율제도 변
    경 <>수입제도 개선 <>행정지도 강화 등 4가지 무역 불평등 개선안을 주
    요 내용으로 하는 경쟁력 강화방안을 마련, 정부에 건의했다.

    건의안은 선진국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수입쿼터제를 시행, 내수시장
    을 보호하고 있는 반면 국내에선 이를 시행치않고 있어 이미 15%이상 (
    92년말 기준)을 외산에 잠식당하고 있다고 지적, 수입물량의 상한선을
    설정해줄 것으로 요청했다.

    특히 지난해말부터 최대 모직물생산국인 이태리는 30%이상의 리라화
    평가절하와 고정비 회수를 위해 무려 40%까지 가격을 인하, 국내제품보
    다 낮은 가격으로 국내시장을 공략하고 있어 외산점유율이 올말부터 50%
    까지 대폭 확산될 것으로 우려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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