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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그룹계열사 노조 올임금인상 요구율 상당히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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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그룹의 계열사 노조들이 올해 노사대표간에 합의한 인상률보다 높
    은 요구율을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임금협상에 해고근로자 복직문제가 연루된 데다가 아직 상
    당수의 노조들이 요구율을 확정짓지 않고 있어 올해 임금협상은 지난해
    보다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8일 노동부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그룹의 경우 현대종합목재 노
    조가 총액기준 20.1%의 임금인상률을 제시한 것을 비롯, 현대자동차 1
    6.5% 현대정공 울산공장 18.2% 현재정공 창원공장 15.8% 인천제철 13.6
    %등의 임금인상요구안이 제시됐다. 현대그룹 계열사중 28일 현재 12개
    계열노조가 제시한 인상률은 13-20선으로 노총 및 경총간에 합의된 4.7
    -8.9%에 비해 상당히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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