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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업체들 애프터서비스 경쟁...서비스망 확충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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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기아 대우등 자동차업체들이 고객만족경영을 위한 애프터서비스
    강화에 경쟁적으로 나서고 있다.

    기아써비스는 22일 여의도본사및 전국12개직영사업소에서 2천5백여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바로바로서비스" 실천다짐대회를 갖고
    애프터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다짐했다.

    기아는 바로바로서비스를 위해 올해 총7백50억원을 투자,서비스망을 기존
    3백개에서 4백61개로 늘리는 한편 기동서비스차량과 정비인력을 대폭
    확충할 계획이다. 또 지난달부터 대도시위주로 1백개목표로
    무상점검코너를 개설하고 있으며 정비부품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물류센터를 추가로 건설하고 있다.

    올들어 고객만족을 위한 "그랜드점프 3CS정비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현대자동차도 야간근무인원을 대폭 확충,24시간 긴급출동 봉사체제를
    강화했으며 정비공장을 금년말까지 4백20개로 60개소를 늘리는 작업을
    진행중이다. 또 신규차량구입후 1주일이내 정비요원이 전화로 문의하거나
    직접 고객을 방문,차량을 점검해주는 사전서비스제도를 새로 도입했다.

    작년 24시간 정비제도를 도입해 성공을 거둔 대우자동차도 올해
    1백20억원을 애프터서비스시설 확충에 투자해
    정비용부품가격표시제,정비센터내 휴게실마련등 애프터서비스향상에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 외국산정비부품도 마진없이 공급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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