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일 수출기업'엔고'비상,대일수출기업은 일시장공략'호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경=김형철특파원] 최근들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엔고는 대일 수
    출국에는 양호한 수출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나 일본의 수출기업에는 고통
    을 안겨주고 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특히 일본의 기업관계자들은 올들어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엔고가 기업
    실적에 심각한 영향을 주게 될 것이라고 분석하고있다.
    이들은 특히 자동차 전기등 수출비율이 높은 주력기업이 현재의 엔고상
    황에서는 채산이 맞지 않아 고전할것으로 보고 있다.
    엔고는 또 일본국내경기회복에도 저해요인으로 작용,철강등 내수산업의
    매출실적에도 부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분석됐다.
    증권업계관계자들은 달러당 110엔에서 수출로 이익을 낼수 있는 기업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일본무역진흥회의 한 관계자도 엔고로 자동차 전기 전자 기계 섬유 의류
    등의 가격경쟁력이 약화돼 이들 제품의 해외 수입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어려움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석했다.

    ADVERTISEMENT

    1. 1

      '선결제 유도' 산후조리원 폐업…출산 앞둔 임신부들 '발 동동'

      이미 선결제한 산후조리원이 돌연 폐업했다는 임신부의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5일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관내에 있는 모 산후조리원 대표 A씨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장이 지난 23일 접수돼 수사 중이라고 ...

    2. 2

      '응애' 반가운 울음 소리... 출산율 1.0명 육박

      출생아 수가 6년10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며 19개월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25일 경기도 고양시 차의과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이날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

    3. 3

      "장보러 가기 겁나요"…유가 급등 '직격탄' 맞았다 [프라이스&]

      중동발 유가 급등이 국내 식탁 물가를 직격하고 있다. 원양어업 의존도가 높은 명태·오징어 가격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