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 PP 덤핑"...호주정부, 최고 40% 판정 입력1993.04.16 00:00 수정1993.04.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산 폴리프로필렌(PP)이 호주관세청으로부터 마진율이 20%에서 최고40%에 이르는 덤핑긍정예비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무역진흥공사가 발표했다. 이번에 덤핑긍정예비판정을 받은 국내업체는 유공 호남석유화학 대림산업동양나이론등 8개사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이란 매체 "미국과 대화 없어…트럼프 발표 시간벌기" [속보] 이란 매체 "미국과 대화 없어…트럼프 발표 시간벌기"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K뷰티 판 바꾼 에이피알, 차세대 기기 출격 K뷰티업체 에이피알의 뷰티 기기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이 신제품 ‘부스터 프로 X2’(사진)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이피알의 뷰티 기기 베스트셀러 제품인 부스터 프로를 약 2년 반 만에... 3 케이뱅크, 순익 2년째 1000억대 케이뱅크는 지난해 순이익 1126억원을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전년 대비 12% 가량 감소했다.가상자산 예치금 이용료율 인상 등으로 이자이익(4442억원)이 7.8% 줄어든 영향이 컸다. 비이자이익(1133억원)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