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서울시,아파트지구 자투리땅 주상복합건물 신축허용방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내 아파트지구개발 과정에서 토지주들의 수용거부로 미개발상태로
    남아있는 <아파트잔여지>에 대한 서울시의 개발방안이 확정됐다.
    서울시는 12일 아파트지구로 지정된 지역의 미개발잔여지중 주택용지에
    대해서는 아파트지구지정을 해제하지 않되 관계규정내에서 주상복합건물
    신축을 허용하는 한편 구역내 필지별 건축이 가능토록하는 것을 주요 내용
    으로 하는 절충식 개발방안을 확정,건설부에 승인을 요청했다.
    시는 건설부의 승인이 나는대로 9개 아파트지구 잔여지 39만평방미터에
    대한 개발을 유도할 방침이다. 이 방안에 따르면 9개지구 잔여지중 주택
    용지는 36만평방미터(65개소)에 이르고 있는데 이 가운데 폭12미터이상
    도로와 인접한 55개소 30만여만평방미터는 단독필지별 또는 구역별로 주
    상복합건물을 지을수 있게 된다.

    ADVERTISEMENT

    1. 1

      트럼프의 경고?…중국에 '베네수엘라 공습' 미리 통지한 듯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미국이 3일(현지시간) 새벽 베네수엘라를 공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생포했다고 발표한 가운데, 미국이 이를 '중국에 대한 경고'로 활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

    2. 2

      '포스트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노벨상 '마차도' 관심

      베네수엘라의 니콜라 마두로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미군에 의해 생포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이자 2025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에게 관심이 모인다.지난해 12월 오슬로에서 민주주...

    3. 3

      '마두로' 전격 체포…미국은 왜 '700억 현상금' 내걸었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 법정에 서게 됐다. 2020년 미국에서 마약 테러 혐의로 기소된 지 6년 만이다.3일(현지시간) 오전 미국이 베네수엘라 공습을 통해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붙잡았다. 체포 사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