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총리, 중국 경제일보사장과 경제혁력방안등 의견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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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성국무총리는 9일 본사 호영진사장의 안내로 예방한 범경의 중국 경제
일보사장을 맞아 한중경제협력방안등 상호관심사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황총리는 이 자리에서 "앞으로 양국의 대표적 경제지인 한국경제신문과 중
국경제일보가 두나라 경제발전에 공헌해달라"고 당부했다.
황총리는 "고위공직자의 재산자진공개문제에 대해 중국지도층의 관심이 높
다"고 범사장이 소개하자 "고위공직자의 재산공개는 김대통령이 국민에게
정직하고 깨끗한 정부를 이룩하겠다는 약속을 실천한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범사장일행은 이에앞서 호텔롯데에서 최종현전경련회장과 오찬간담회
를 가졌으며 오후에는 본사자매회사인 한국PC통신을 방문,HiTEL운영시스템
등을 돌아보았다.
일보사장을 맞아 한중경제협력방안등 상호관심사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황총리는 이 자리에서 "앞으로 양국의 대표적 경제지인 한국경제신문과 중
국경제일보가 두나라 경제발전에 공헌해달라"고 당부했다.
황총리는 "고위공직자의 재산자진공개문제에 대해 중국지도층의 관심이 높
다"고 범사장이 소개하자 "고위공직자의 재산공개는 김대통령이 국민에게
정직하고 깨끗한 정부를 이룩하겠다는 약속을 실천한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범사장일행은 이에앞서 호텔롯데에서 최종현전경련회장과 오찬간담회
를 가졌으며 오후에는 본사자매회사인 한국PC통신을 방문,HiTEL운영시스템
등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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