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판 핫코일 수출 가격 상승세...중국,동남아시아 수요증가 입력1993.04.06 00:00 수정1993.04.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후판과 핫코일의 수출가격이 오르고 있다. 핫코일과 후판의 수출가격은 세계적인 공급과잉현상으로 지난 1,2월까 지만해도 바닥권을 보였으나 3월부터 톤당 10-25달러씩 상승하고 있다. 이는 최근 각국의 철강업체들이 생산량을 대폭 감축한데다 중국, 동남 아, 서남아등에서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세계적인 수급이 안정이 됐기 때문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몽규 축협 회장 "분명한 원칙, 투명한 과정, 결과엔 책임"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사진)이 1일 신년사를 통해 “원칙은 분명하게, 과정은 투명하게, 결과에는 책임을 지는 협회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지난해 4연임에 성공한 정 회장은 올해 있을 북중미 월... 2 [속보] 정청래, 김병기 의혹에 "지난달 25일 윤리감찰 지시" [속보] 정청래, 김병기 의혹에 "지난달 25일 윤리감찰 지시"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12년 동안 진행된 500억원대 담배소송 '공방'…이달 중순 결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요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대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12년 만인 이달 중순 2심 판단을 받게 됐다.1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은 공단이 KT&G, 한국필립모리스, 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