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ISO9002 획득...국내 PCB공장중 처음 입력1993.04.05 00:00 수정1993.04.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기는 5일 조치원 MLB(다층인쇄회로기판)공장이 국내 PCB(인쇄회로기판)공장중 처음으로 국제 품질인증규격인 ISO9002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삼성전기는 이로써 이 공장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의 품질을 국제적으로인정받게됐다. 이 회사는 ISO9002를 획득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전담팀을 구성,6개월간 제품 표준화및 품질개선 노력을 해왔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최예나, '깨물어주고 싶은 깜찍함~' 가수 최예나가 2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M '쇼 챔피언' 현장공개에 참석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로보락 "AS로 1위 수성" 삼성 "기술로 승부" 1조원 규모로 급성장한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을 놓고 한국과 중국의 주요 가전업체 간 경쟁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업계 1위인 로보락이 ‘5년 무상 애프터서비스(AS)’ 등 파격적인 서비스 전략... 3 치킨값 이미 많이 올랐는데…"이러다 또 오를 판" 비상 [프라이스&] 닭고기 가격이 다시 뛰면서 치킨값 추가 인상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공급이 줄어든 가운데 소비자 체감 물가인 닭고기 소매가격이 6300원대로 올라섰다. 이미 주요 치킨 프랜차이즈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