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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사들 외형 부풀리기위해 상품주식거래 크게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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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사업연도중 증권사들은 외형을 부풀리기위해 상품주식거래를 크게
    늘렸던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10대증권사는 지난 92사업연도(92년4~93년3월)에
    모두 6조8천9백96억7천1백만원어치의 자기상품주식을 사고팔아 91사업연
    도보다 상품주식거래가 58.2%나 증가했다.
    이는 10대증권사의 전체주식 약정증가율 40.7%를 크게 웃도는 수치이다.
    이에따라 이들 증권사의 전체주식약정에서 차지하는 상품주식약정의
    비중도 전년의 4.6%에서 5.2%로 높아졌으며 동양증권의 경우 상품주식약
    정비중이 무려 10.6%에 달했다.
    높았으며 동양증권의 상품주식거래도 1백24% 증가했다. 또한 순위경쟁을
    심하게 벌였던 동서 럭키 대신도 상품주식거래가 각각 77% 73% 58%씩 늘어
    증가율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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