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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공, 중국국제박람회에 한국관...시장개척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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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무역진흥공사는 중국 최대의 국제박람회에 국내 업체들로 구성된
    한국관을 마련, 현지 시장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2일부터 8일까지 북
    경에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대기업 13개사, 중소기업 19개사 등
    모두 32개사가 참여해 자동차 전기.전자 석유화학 철강 기계 섬유등 40개
    품목을 전시한다.

    한국관은 1천7백40평방m 규모로 27개 참가국 가운데 3번째로 큰 것이다.

    무공은 최근 대중국 진출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올 하반기
    개최되는 상해 전시회에도 대규모 전시관을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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