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순대등 축산가공식품 위생처리거쳐 상품화 .. 축협, 조합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순대 편육등 전통 축산가공식품이 위생처리과정을 거쳐 상품화된다.

    축협중앙회는 전통축산가공식품의 소비촉진을 통해 양축농가의 소득을
    늘리고 시장개방에 대처해나가기위해 순대 편육 닭고기 떡등을
    1차대상품목으로 선정,보다 위생적이고 유통에 적합하도록 처리하여
    상품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축협은 이에따라 전남 영광축협과 충북 영동축협을 전통축산가공식품
    개발사업조합으로 지정,이미 총27억원을 지원했으며 하반기부터 제품을
    출하할 계획이다.

    영광축협은 사업1차연도인 올해 순대4백 을 비롯 편육 닭고기등 모두 8백
    을 생산해 시중에 판매하는데 이어 내년부터는 생산규모를 1천3백 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 영동축협은 전통의 맛을 살린 만두와 양념돼지갈비를 오는 10월부터
    출하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단독] "장동혁 노선전환 해야"…국힘 의총서 지도부도 쓴소리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지도부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윤어게인당으로 갈 것인지 여부를 가까운 시일내에 결정해야 한다"고 공개발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 대표 취임 이후 국민의힘 지지율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

    2. 2

      [속보] 전남·광주 통합특별법, 與 주도 국회 본회의 통과

      전남과 광주 지역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과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1일 여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과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의...

    3. 3

      아동수당법, 국회 본회의 통과

      국민투표법과 아동수당법, 지방자치법이 1일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어섰다. 당초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로 3일까지인 2월 임시국회 마지막까지 하루 한 건씩 처리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이날 필리버스터가 종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