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권리장전> 첫 선포....연세의료원 입력1993.03.08 00:00 수정1993.03.0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환자의 권리장전>이 국내에서 최초로 의료계내부에서 공식 채택됐다. 연세의료원은 8일 오전 교수회의실에서 전문과 10개항으로 된 <환자의권리장전>을 선포했다. <환자의 권리장전>은 환자에게도 도움을 주는 원칙, 환자에게 불이익이 없는 원칙, 사회정의를 실현하는 원칙에따라 진료할것을 천명하고있으며 <환자는 인간으로서 존경을 받을 권리 >등 10개항의 환자권리를 규정하고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2월소비자신뢰지수 91.2로 개선…예상 웃돌아 미국의 2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경제, 고용 시장에 대한 긍정적 전망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다. 24일(현지시간) 컨퍼런스보드는 2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1월의 상향 조정된 89에서 91.2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2 [포토] 미군 막사가 키즈카페로 변신 24일 부산 부산시민공원 내 영유아 전용 실내 놀이공간인 ‘당신처럼 애지중지 공공형 키즈카페’가 문을 열었다. 이곳은 과거 ‘캠프 하야리아’로 미군이 사용하던 건물을 리모델... 3 "美,EU 철강·알루미늄 파생 제품 관세 곧 인하 전망" 유럽연합(EU) 관계자들은 미국과의 무역 협정에서 핵심 쟁점이었던 철강 및 알루미늄 소재 파생제품에 대한 관세를 미국이 곧 완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철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