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중학생 평균키 10년새 5.7cm 커져...교육부 조사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해까지 10년동안 국민학생들의 키는 남자가 평균 3.74cm, 여자 3.
63cm 커졌으며, 중학생은 남자 5.70cm, 여자 3.47cm, 고교생은 남자 3.
22cm, 여자 2.08cm씩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몸무게도 국교생 남자는 3.14kg, 여자는 3.39kg, 중학생은
남자 6.48kg, 여자 4.47kg, 고교생은 남자 3.97kg, 여자 2.03kg씩 평균
치가 늘어났다.
이런 사실은 교육부가 지난해 4~5월 전국 초.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92년도 학생 체격검사 결과에서 밝혀졌다.
이에 따르면 국교생 평균 키는 남학생의 경우 1학년이 118.72cm로 10년
전인 82년보다 3.22cm 커진 것에서부터 6학년이 145.33cm로 같은 기간보
다 4.93cm 커진 데 이르기까지 평균 3.74cm 커진 131.99cm를 기록했다.
중학생 남자는 1학년 150.95cm로 5.45cm 커진 데서부터 2학년 157.88cm
로 5.98cm 더 자란 데 이르기까지 평균 5.70cm 커진 157.60cm를 기록했
다. 고교생 남자는 3학년 170.59cm로 2.79cm, 1학년이 167.54cm로 3.74cm
씩 더 자라 평균 3.22cm 커진 169.19cm를 기록했다.
그러나 앉은키의 경우 모두 커졌으나 고교 3년 여학생만은 86.24cm로 평
균 0.16mm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시력은 지난 82년부터 지난해까지 근시가 검사 대상자의 4.3%에
서 12.82%로 늘어났고, 교정시력 0.2이하인 약시는 같은 기간 1.4%에서
3.01%로 3배 이상 늘어났다. 또 치아관련 질환이 있는 학생수는 지난 86년
41.47%에서 49.27%로 늘어났다.
63cm 커졌으며, 중학생은 남자 5.70cm, 여자 3.47cm, 고교생은 남자 3.
22cm, 여자 2.08cm씩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몸무게도 국교생 남자는 3.14kg, 여자는 3.39kg, 중학생은
남자 6.48kg, 여자 4.47kg, 고교생은 남자 3.97kg, 여자 2.03kg씩 평균
치가 늘어났다.
이런 사실은 교육부가 지난해 4~5월 전국 초.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92년도 학생 체격검사 결과에서 밝혀졌다.
이에 따르면 국교생 평균 키는 남학생의 경우 1학년이 118.72cm로 10년
전인 82년보다 3.22cm 커진 것에서부터 6학년이 145.33cm로 같은 기간보
다 4.93cm 커진 데 이르기까지 평균 3.74cm 커진 131.99cm를 기록했다.
중학생 남자는 1학년 150.95cm로 5.45cm 커진 데서부터 2학년 157.88cm
로 5.98cm 더 자란 데 이르기까지 평균 5.70cm 커진 157.60cm를 기록했
다. 고교생 남자는 3학년 170.59cm로 2.79cm, 1학년이 167.54cm로 3.74cm
씩 더 자라 평균 3.22cm 커진 169.19cm를 기록했다.
그러나 앉은키의 경우 모두 커졌으나 고교 3년 여학생만은 86.24cm로 평
균 0.16mm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시력은 지난 82년부터 지난해까지 근시가 검사 대상자의 4.3%에
서 12.82%로 늘어났고, 교정시력 0.2이하인 약시는 같은 기간 1.4%에서
3.01%로 3배 이상 늘어났다. 또 치아관련 질환이 있는 학생수는 지난 86년
41.47%에서 49.27%로 늘어났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