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강원도 동해시, 2년간 개인재산권 불법침해 "말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강원 동해시가 지정여부가 검토되지 않은 관내 특정지역이 택지개발예정
    지로 지정됐다며 주민을 속여온 사실이 한 주민의 끈질긴 노력으로 밝혀
    져 말썽이 되고 있다.
    25일 주민 한기진(40.동호동 동해프라자상가아파트)씨에 따르면 동해
    시는 지난해 6월 한씨가 용정동 261에 있는 자기 땅 9백여평에 중기주차
    장을 만들 목적으로 토지형질변경 허가를 요청한 데 대해 용정동 261 일
    대 1만4천여평이 택지개발 예정지로 지정돼 있어 허가를 내줄 수 없다며
    6개월 동안 허가를 미뤘다는 것이다. 그러나 시는 지난달 부당한 재산권
    침해에 불만을 품은 한씨가 감사원에 심사청구를 낼 의사를 밝히자 즉시
    허가를 내주었다는 것이다.

    ADVERTISEMENT

    1. 1

      1400만 대박 '왕사남' 1346억 쓸어담았다…대작 줄줄이 출격 [김소연의 엔터비즈]

      "영화 시장이 이전에 비해 많이 안 좋은 건 사실입니다. 제작되는 편수도 확실히 많이 줄었고요. 하지만 '왕과 사는 남자'가 잘된 후 '다시 잘해보자'는 분위기예요. 좋은 작품들도 여러 ...

    2. 2

      비행기 탈 필요 있나요…백화점에서 느끼는 파리·런던의 맛

      멀리 떠나지 않아도 세계의 취향을 수집할 수 있는 시대다. 주요 백화점들이 유럽의 미식 콘텐츠들을 앞다퉈 들여오면서 이런 흐름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국내에서 유럽의 식문화를 체험하고 싶다면 백화점들이 시도하는 새...

    3. 3

      [속보] 한국은행 총재 후보에 신현송 국제결제은행 국장 지명

      [속보] 李대통령,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국제결제은행 국장 발탁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