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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구 상암동지역 3월부터 본격 개발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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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지도 쓰레기매립장 근처의 마포구 상암동지역이 매립장 폐쇄와 더불어
    오는 3월부터 본격 개발에들어간다.
    서울시는 19일 상암동 20 일대 19만2천4백여㎡와 343 일대 2만4천1백㎡를
    90년과 92년 각각 주거환경개선사업 1-2, 1-1지구로 지정한 데 이어 오는
    3월부터 이 지역에 2개의 도로를 개설하는 등 도시기반시설 건설에 들어가
    기로 했다. 시는 2백1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상암동진입 관통도로(너비 25m
    길이 8백50m)와 서부면허시험장 진입도로(너비 20m 길이 2천3백50m)를 연말
    완공목표로 3월에 착공하기로 했다.
    시는 또 너비 20m 길이 6백10m의 상암동 남북관통도로도 내년말까지 완공
    하는 한편 상하수도시설 확충과 독서실.탁아소.경로당 등 주민복지시설 공
    사도 아울러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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