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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진흥공단, 경영안전자금 300억원 22-27일 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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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올해 처음으로 공급하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에
    대한 지원신청서를 17일부터 서울본부와 각지부를 통해 교부,22~27일에
    접수한다.

    중진공은 접수결과를 보고 3백억원의 자금을 지역별로 배정하는 한편 내달
    10일까지 융자승인을 끝내 3월중순부터 은행을 통해 자금지원이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경영안정자금에 대한 수요가 3백억원을 초과할 경우 신규개발된
    수입대체품목으로서 기존수입선의 덤핑판매를 당하고 있거나
    수출환경변화에 따라 수출에 큰 타격을 입고있는 업체가 최우선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경영안정자금 신청시 구비서류는 <>사업자등록증사본 <>최근
    결산연도재무제표 <>지원대상확인서류등이다.

    이번에 지원되는 경영안정자금은 연리9%로 융자기간 2년(1년거치
    1년분할상환)이며 업체당 최고7억원까지 지원된다.

    한편 상공부는 경영안정자금의 수요실적및 집행결과를 보고 추가적으로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는 방안도 강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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