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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업계도 감량경영 바람...충원 억제-부서 통폐합 서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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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침체의 여파로 호텔업계에도 감량경영추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16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내 대부분의 특급호텔들은 최근의 경기침
    체와 인건비상승으로 도저히 현상유지를 할 수 없음에 따라 신규채용인원
    억제,부서간의 업무통폐합방식을 추진,1인다역 시스팀으로의 경영체제전환
    을 서두르고다.
    88년말당시 고용인원이 9백27명에 달했던 서울프라자호텔은 올 1월말 현
    재 정식직원이 8백50명이며 88년 개관당시 각각 1천50명,9백60명이었던 호
    텔인터컨티넨탈과 서울 르네상스호텔도 1월말 현재 9백65명,8백50명선으로
    인원을 대폭 줄였다
    쉐라톤 워커힐호텔도 지난88년 정식직원과 임시직의 비율이 91대 9였던 것
    에서 올해들어서는 84대16으로 변경,임시직고용 증대를 통해 인건비등 경비
    절감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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