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치혁 고합그룹회장,'무역인 대상'수상 입력1993.02.16 00:00 수정1993.02.1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장치혁고합그룹회장이 우리나라 수출진흥과 북방무역개척에 대한 공로로 사단법인 한국무역학회에서 수여하는 "무역인대상" 올해 수상자로 선정돼 17일 오후1시 서울 한국종합전시장 국제회의실에서 수상식을 갖는다.이 자리에서 장회장은 "남북한교역 정상화방안"이란 제목으로 수상연설을 하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동산 범죄에 지방공무원도 가담...11건 중 9건 '지방' 정부가 지난해 10월부터 대대적으로 실시한 부동산 범죄 특별단속에서 지방 공무원· 공기업 종사자 등도 43명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공개한 주요 검거사례가 전북 등 수도권 외 지역에 집중돼&nb... 2 2차 석유 최고가제 사흘째…서울 휘발윳값 1900원 돌파 2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사흘째인 29일 서울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1900원을 돌파했다.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861.8원으로 전날... 3 '서울대-사시 최연소-김앤장 8년'…94년생 워킹맘의 파격 변신 [본캐부캐] 그야말로 1등 인생이었다. 전국에서 가장 똑똑한 아이들만 모인다는 대학에 입학해 졸업도 하기 전에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그해 최연소 합격자였다. 이후 국내 1등 로펌이라는 곳에 들어가 변호사로 일했다. 결혼도 하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