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는 수출부진에 대한 업계차원대책을 마련하기위해 오는19일 오전
서울삼성동 무역클럽에서 "수출활성화 대책회의"를 열기로했다.

박룡학무협회장이 주재하는 이 대책회의에는 전기 전자 섬유 자동차 철강
선박등 32개업종별 수출조합이사장및 주요기업사장급이 참석,업종별
수출입동향을 점검하고 당면 애로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

무협은 이 대책회의에서 논의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종합적인
대정부수출진흥시책 건의서를 작성,25일 출범하는 새 정부에 제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무협은 이를위해 19일의 대책회의에 이어 2~3개 업종별 실무자회의를
잇따라 개최,실무적인 대정부건의내용을 취합 정리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