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소말리아 파병키로...정부, 월내 규모-시기 유엔에 통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유엔이 추진중인 아프리카 소말리아평화유지군(UNOSOM II)활동에
    보병 또는 의료단을 파견한다는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정부는 12일 신기복 외무부 제1차관보 주재로 외무부.국방부.청와대.안기
    부 실무국장급 회의를 열어 유엔이 지난 2월초 보내온 "UNOSOM II 참여 가
    능분야 및 규모.시기등에 관한 질의서"에 대한 회신방안을 집중 논의, 유엔
    평화유지활동에 적극 참여한다는 정부의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고 이같이 결
    정했다.

    이와관련, 금정호 외무부 국제기구국장은 "부트로스 갈리 유엔사무총장은
    이달말께 UNOSOM II 종합계획서를 유엔안보리에 상정할 생각인 것 같다"면
    서 "우리 정부도 가능한한 이달안에 유엔질의서에 대한 회신을 보내는 게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금국장은 그러나 "정부의 파병개시는 3월쯤 예상되는 유엔안보리의 결의에
    이어 우리 국회동의를 얻어야 할 뿐 아니라 파병에 필요한 준비기간등을 감
    안한다면 4-5월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ADVERTISEMENT

    1. 1

      우리금융, 외면 받던 교육인프라 사업 숨통 틔웠다

      우리금융그룹이 1년 넘게 답보 상태이던 1370억원 규모 교육인프라 사업의 금융주선을 최근 마무리했다. 교육인프라 사업이 수익성 제약 등으로 시장 참여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외부 자금까지 확보하며 거래를 성사시켰다.2...

    2. 2

      유아 세명 숨지게 한 분유 원료, 중국산으로 밝혀져…EU '혼란'

      지난해 말과 올해 초에 유럽에서 아기 3명을 숨지게 만든 '분유 오염 사태'와 관련, 독소가 발견된 분유의 원료가 중국산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유럽연합(EU)이 큰 혼란에 빠졌다. EU는 중국산 원료에 ...

    3. 3

      고요한 차무희·관능의 도라미…캐릭터 분위기 확 바꾼 '마법'

      화려한 외모와 달리 털털한 말투와 허스키한 목소리를 가진 그녀, 주얼리는 빛나는 귀걸이 하나뿐이다. 다른 장식은 없다. 의도적으로 비워둔 듯한 선택. 어떤 인물인지 설명되기도 전, 색채와 주얼리가 그의 온도를 설정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