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민가협 회원 김수환 추기경 방문...양심수문제등 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 전대협의장 김종식씨의 어머니 안옥희(59)씨등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
    회(민가협) 회원 10여명은 12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명동 명동성당 가톨릭
    사제관에서 김수환 추기경을 만나 양심수 석방을 위해 힘써줄 것을 요청했
    다.

    이들은 "민주화운동의 희생자인 양심수들이 전원 석방이 아닌 선별 석방된
    다는 얘기가 나오고 이른바 문민정부 출범을 앞두고 남한 조선노동당사건 관
    련자 4명에 대해 무더기로 사형이 구형되는 현실이 안타깝다"면서 양심수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김 추기경은 "양심수들이 더 이상 고생하지 않는 날이 어서 오
    길 바란다"면서 "힘 닿는 대로 이들의 석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강남구 아파트값 2년 만에 '하락' 전환…"급매물 위주 거래 영향"

      KB국민은행 조사에 따르면 이달 서울시 강남구의 가격이 2년 만에 하락 전환했다. KB국민은행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고가 대단지 아파트에서 급매물 위주로 거래가 이뤄진 것이 영향을 끼쳤다고 ...

    2. 2

      수출 딜레마 빠진 당청…與 "추가 제한" 김용범 "소탐대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지난 28일 페이스북에 “나프타를 지키려다 리튬과 에너지라는 더 큰 흐름을 잃는다면, 그것이야말로 소탐대실”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 나프타 외 추가로 석유화...

    3. 3

      경제안보 시대…울산·포항, 제조AI·신에너지 전략도시로

      6·25 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의 사수는 전세를 일거에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미국과 중국이 산업의 판을 뒤흔들고 있는 작금의 절대 위기 상황에서 울산과 부산, 경남, 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