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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쇠고기협상 첫날부터 진통 .. 11일 양측 견해차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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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차 한미쇠고기협상이 11일 과천농림수산부대회의실에서 열렸으나
    양국이 견해차를 좁히지 못해 협상첫날부터 진통을 겪고 있다.

    13일까지 열리는 이번 협상에서 한미양국은 작년 6월과 9월에 열렸던
    1,2차협상과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쇠고기시장개방,올해이후의
    수입쿼터설정,동시매매입찰제도(SBS)확대문제등을 중점 논의했지만
    합의점을 찾아내지 못했다.

    미국측은 이번 협상에서 시장개방과 수입쿼터확대보다 SBS확대에 더 큰
    관심을 보이면서 현재 축협 한냉 관광용품센터만이 참여하고 있는 업계간
    자율구매방식에 백화점 슈퍼마켓 정육점등도 참여시켜줄것을 강력히
    요청하고 있다.

    이에대해 우리측은 최근 소값하락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감안,유통체계를
    왜곡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SBS제도를 다소 확대할 것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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