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북한, 나진.청진항 개방 한-중 무역중계항으로 제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경=김형철특파원] 북한은 나진과 청진 두 항구를 한국과 중국의 무역중
    개항으로 제공할 뜻을 중국측에 전달했다고 일본의 산케이신문이 11일 홍콩
    의 중국계신문인 문회보를 인용, 보도했다.

    산케이신문은 북한이 중국측에 현재 중단상태에 있는 북.중국 국경지대에
    대한 관광개발 재개와 북한.중국.러시아의 `3개국 국제관광개발계획''도 실
    현하고 싶다는 의사도 통보했다고 전했다.

    이신문은 북한의 극동지역 대외경제개방은 한국과 일본으로부터 자본과 관
    광객을 끌어들이려는데 목적이 있다고 풀이하고 특히 나진지구를 중국의 경
    제특구와 유사한 자유무역지대로 지정, 외국으로부터 100% 투자를 받아들이
    겠다는 뜻을 표명한 점을 강조했다.

    ADVERTISEMENT

    1. 1

      이승건 토스 대표 "집 팔아 직원 10명 월세·이자 1년간 지원"

      금융 앱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의 이승건 대표(사진)가 본인 주택을 팔아 얻는 시세 차익으로 직원들 주거비를 지원하겠다고 선언했다.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임직원에게 “거주 중인 집을 ...

    2. 2

      트럼프 "이란 휴전제의" 언급에…이란 "근거 없는 거짓" 부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1일 오전 이란이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으며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면 휴전 제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란 외무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요청 발언은 거짓이며 근거가 없다...

    3. 3

      [포토] 신한금융-한국은행 디지털 금융 협약

      신한금융그룹과 한국은행이 1일 서울 한은 본관에서 예금 토큰 기반의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혁신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왼쪽)과 이창용 한은 총재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