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고기 수입확대 반대"...전국축협조합장 성명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국의 축협조합장들은 8일 한-미 쇠고기협상을 앞두고 성명을 내어,
쇠고기 수입쿼타 확대와 수입제도 완화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축협조합장들은 이 성명에서 "쇠고기는 쌀과 함께 우리 농촌경제와 식
량안보의 밑바탕이 되는 품목"이라고 전제하고,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한-미 쇠고기협상에서 어떤 경우라도 수입쿼타의 확대나 수입제도
완화를 받아들이지 말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
이들은 또 "쇠고기를 너무 많이 수입해 소값은 물론 돼지.닭 등 모든
축산물값이 전례없이 떨어지고 있다"며 "60%의 쇠고기 자급목표를 실천
하기 위한 정부의 추진계획을 하루빨리 내놓으라"고 요청했다.
쇠고기 수입쿼타 확대와 수입제도 완화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축협조합장들은 이 성명에서 "쇠고기는 쌀과 함께 우리 농촌경제와 식
량안보의 밑바탕이 되는 품목"이라고 전제하고,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한-미 쇠고기협상에서 어떤 경우라도 수입쿼타의 확대나 수입제도
완화를 받아들이지 말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
이들은 또 "쇠고기를 너무 많이 수입해 소값은 물론 돼지.닭 등 모든
축산물값이 전례없이 떨어지고 있다"며 "60%의 쇠고기 자급목표를 실천
하기 위한 정부의 추진계획을 하루빨리 내놓으라"고 요청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