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계전, 음식찌꺼기 처리 '잔반처리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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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계전(대표 성기 )이 요식업체및 가정의 주방에서 나오는 음식찌꺼기를
간편하게 위생적으로 처리하는 잔반처리기를 개발했다.
8일 금성은 싱크대 밑에 설치토록 설계된 잔반처리기가 음식찌꺼기의
수분을 탈수,부피를 5분의1까지 압축한 반고체상태로 배출한다고 밝혔다.
이처리기를 활용할 경우 주방에서 비위생적인 습식쓰레기의 발생량을
극소화할수 있을뿐아니라 환경오염방지효과도 거둘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간편하게 위생적으로 처리하는 잔반처리기를 개발했다.
8일 금성은 싱크대 밑에 설치토록 설계된 잔반처리기가 음식찌꺼기의
수분을 탈수,부피를 5분의1까지 압축한 반고체상태로 배출한다고 밝혔다.
이처리기를 활용할 경우 주방에서 비위생적인 습식쓰레기의 발생량을
극소화할수 있을뿐아니라 환경오염방지효과도 거둘수 있다고 회사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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