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영세민에도 의료봉사...보사부, 내달부터 가정방문진료 입력1993.02.05 00:00 수정1993.02.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는 3월부터 저도득계층이 밀집해 있는 도시지역을 중심으로 가정방문을 통한 의료서비스가 실시된다. 보사부는 5일 지금까지 농어촌에만 실시해온 통합보건사업을 도시지역으로확대, 시.구 보건소의 통합보건요원이 관할지역 저소득층지역의 가정을 방문, 진료를 포함한 각종 보건서비스를 제공토록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두바이행 대한항공 항공기 회항…중동 하늘길 막혔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이하 현지시간) 이란 본토에 대한 공격을 단행한 영향으로 인천에서 중동 지역으로 오가는 대한항공 항공편이 회항하거나 취소됐다. 현재 중동 각국의 영공은 폐쇄되고, 항공편 취소가 잇따르면서 중... 2 이란 국영매체 등도 사이버 공격…최고 수준 비상사태 선포 미국과 이스라엘이 28일(현지시간) 오전 이란을 대규모로 공습한 시점에 사이버공격도 병행됐다고 이란 정부가 발표했다.이란 정보통신부는 "국가 기간시설과 언론사에 대해 전방위적 사이버 공격이 감행됐다"며 최고 수준의 ... 3 중동 긴장에 산업부, 에너지 수급 긴급 점검…"위기 대응력 충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선제공격으로 중동발 에너지 수급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정부가 석유·가스 수급 영향을 긴급 점검했다.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8일 오후 7시 산업부 내 석유·가스 및 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