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강진구 삼성전자 회장 고문으로 추대 입력1993.02.02 00:00 수정1993.02.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경련은 2일 오전 경제인클럽에서 금년도 제1차 이사회를 열고강진구삼성전자회장을 고문으로 추대하는 한편 (주)청구와 평화은행의회원가입을 승인했다. 이로써 전경련회원사는 4백42개사에서 4백44개사로 늘어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주식 불공정거래 10건 중 6건 '미공개정보 이용' 지난해 국내 증시에서 적발된 불공정거래 혐의 사건 10건 중 6건은 공개매수 등 미공개정보를 이용한 데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거래 수법이 고도화하면서 부당이득도 한 해 전보다 30% 넘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2 SK케미칼, 하루 두번 먹는 고용량 조인스 출시 SK케미칼이 천연물 의약품 ‘조인스’의 고용량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였다. SK케미칼은 골관절염 치료제 ‘조인스’의 주성분 함량을 높인 ‘조인스에프정 30... 3 "클래식 가치·장인 정신 통했다"…마에스트로 레더 아우터 인기 생활문화기업 LF의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는 하이엔드 라인 ‘알베로(ALBERO)’의 레더 아우터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이탈리아어로 나무를 의미하는 알베로는 마에스트로 라인업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