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용양말 일본에 수출 .. 보광, 총 2만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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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편의점업체가 수출한 상품이 일본 편의점에 선보인다.
2일 편의점업체인 보광은 최근 "훼미리마트"란 브랜드로 대구
동산양말에서 OEM으로 생산한 양말2만켤레(2천5백만원)를 일본훼미리마트에
수출했다고 밝혔다.
보광은 4월초 1만5천여켤레를 추가 수출하는등 앞으로 국내
편의점용상품의 해외수출을 보다 적극화,비디오테이프등 잡화류등도 수출할
계획이다.
기술도입선인 일본 훼미리마트는 일본 전역에 3천여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태국 대만등 동남아지역에도 진출하고있다
2일 편의점업체인 보광은 최근 "훼미리마트"란 브랜드로 대구
동산양말에서 OEM으로 생산한 양말2만켤레(2천5백만원)를 일본훼미리마트에
수출했다고 밝혔다.
보광은 4월초 1만5천여켤레를 추가 수출하는등 앞으로 국내
편의점용상품의 해외수출을 보다 적극화,비디오테이프등 잡화류등도 수출할
계획이다.
기술도입선인 일본 훼미리마트는 일본 전역에 3천여개의 점포를 운영하고
있으며 태국 대만등 동남아지역에도 진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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