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구 삼성전자회장, 전경련고문으로 추대돼 입력1993.02.02 00:00 수정1993.02.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경련은 2일 이사회를 열어 (주)청구와 평화은행의 회원 가입을 승인하는 한편 비상임이사인 강진구삼성전자회장을 고문으로 추대했다. 이에따라 강회장은 그동안 참관인 자격으로 참가해온 전경련 회장단회의(회장단과 고문단이 참가)에 정식으로 참가할 수있게 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레졸루트, 선천성 고인슐린증 치료제 개발 재개한다…"FDA와 차기 단계 모색" 한독이 오픈이노베이션 연구개발(R&D)로 협력하고 있는 레졸루트가 선천성 고인슐린증 치료제 RZ358(에르소데투그)의 임상 3상 연구(sunRIZE)와 관련해 3월 17일 미국 식... 2 "진 소송 다시 못 뒤집는다"…대법, 보험계약 무효 재소송 제동 보험사가 이미 패소한 보험계약 무효 여부를 다시 다투려 한 소송에 대해 대법원이 제동을 걸었다.&n... 3 뉴트리 에버콜라겐 핵심 원료 美 자체검증 GRAS 획득 … 글로벌 안전성 확보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뉴트리가 자사 대표 브랜드 ‘에버콜라겐’의 핵심 원료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에 대해 미국 자체검증 GRAS(Self-Affirmed Generall...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