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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방송광고비 9,639억원 .. 2년새 54%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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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TV.라디오 방송에 광고를 가장많이 한 업종은 식음료업,업체는
    (주)럭키였으며 광고비지출증가율이 높은 부분은 유통업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방송광고공사에 따르면 이광고주수는 지난90년의 2천9백80개에
    비해 2년동안 53.8%나 증가한 것으로 중소기업들의 방송광고참여가
    활발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있다.

    전체방송광고비도 9천6백39억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25.9%가 늘었으며 이중
    식음료업종이 2천7백51억원(전체의 28.5%)으로 가장많았고 다음이 제약
    1천3백10억원,화장품 세제 1천4억원등 순이었다.

    광고비지출규모가 급속도로 확대된 업종은 유통업으로 91년의 86억원에서
    2백19억원으로 1백54.7%나 증가,전체평균증가율 26.1%를 크게 웃돌았다.
    업체별로는 (주)럭키가 2백70억4천만원의 광고방송비를 집행,90년이후
    3년연속 최대광고주의 위치를 지키고있다.

    방송광고를 대행한 광고회사는 1백1개사로 광고공사에 대한 총신탁액이
    9천4백5억원이나돼 전체방송광고비의 97.6%를 점유했다.

    특히 10대광고회사의 방송광고취급고는 6천1백76억원으로 총신탁액의
    65.7%를 차지했으며 1위업체인 제일기획은 91년대비 38.1%가 증가한
    1천2백33억원의 실적을 기록,국내광고회사중 최초로 방송광고취급고가
    한햇동안 1천억원을 넘어섰다.

    한편 TV광고비는 8천3백38억원(미주한인방송제외)으로 이중 MBC가 41.4%
    를 차지했으며 KBS와 SBS의 점유비는 각각 39.2%와 19.4%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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