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러-몽골등 5국,서울서 국제환경회의...8~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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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몽골등 5개국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에서 `동북아환경협력회의''를 개최, 이를 통해 지역별 환경협력 과제들을
담은 `환경협력 실천계획''을 작성키로 합의했다고 정부관계자들이 31일
밝혔다.
동북아지역에서 포괄적인 정부간 환경 협력회의가 개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회의는 우리 정부가 작년 4월 부겨에서 열린 유엔 동태경
제사회이사회(ESCAP)에서 개최를 처음 제의한 뒤 줄곧 이니셔티브를 취해
온 끝에 성사되는 것으로, 작년 5월 브라질에서 열렸던 리우 환경회의 이
후 관련국들의 호응이 구체화됐다.
에서 `동북아환경협력회의''를 개최, 이를 통해 지역별 환경협력 과제들을
담은 `환경협력 실천계획''을 작성키로 합의했다고 정부관계자들이 31일
밝혔다.
동북아지역에서 포괄적인 정부간 환경 협력회의가 개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회의는 우리 정부가 작년 4월 부겨에서 열린 유엔 동태경
제사회이사회(ESCAP)에서 개최를 처음 제의한 뒤 줄곧 이니셔티브를 취해
온 끝에 성사되는 것으로, 작년 5월 브라질에서 열렸던 리우 환경회의 이
후 관련국들의 호응이 구체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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