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영산업, 경남 경산에 전용 프리트공장 건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영산업(대표 김대곤)이 경남경산 진량공단에 월타일 전용프리트공장을
세운다.
총45억원을 들여 세우는 이공장규모는 대지1만평 건평3천평이다.
오는8월 이공장이 완공되면 월3천6백 규모의 프리트가 생산되게된다.
대영산업은 이공장에 최신용융로 버너시스템 자동물류시스템등의 최신
자동설비를 갖출 예정이다.
특히 프리트핵심설비인 용융로는 이탈리아 체르마사로부터 도입
설치키로했다.
이용융로는 연속운전시간이 2백일로 기존용융로에 비해 3배이상 긴
최신설비이다.
이회사는 이공장이 완공되면 생산직인원을 크게 줄여 원가절감에
기여할것으로 내다보고있다.
세운다.
총45억원을 들여 세우는 이공장규모는 대지1만평 건평3천평이다.
오는8월 이공장이 완공되면 월3천6백 규모의 프리트가 생산되게된다.
대영산업은 이공장에 최신용융로 버너시스템 자동물류시스템등의 최신
자동설비를 갖출 예정이다.
특히 프리트핵심설비인 용융로는 이탈리아 체르마사로부터 도입
설치키로했다.
이용융로는 연속운전시간이 2백일로 기존용융로에 비해 3배이상 긴
최신설비이다.
이회사는 이공장이 완공되면 생산직인원을 크게 줄여 원가절감에
기여할것으로 내다보고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