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재희-심완구 전의원 소환조사...검찰, 대선법위반 혐의 입력1993.01.20 00:00 수정1993.01.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통령선거법위반사범을 수사중인 서울지검공안1부는 20일 민자당 남재희 심완구 전의원을 소환조사했다. 두 의원은 지난해 10월 유흥업중앙회에서 주최한 회원연수교육에 참석,민자당 김영삼후보 지지연설을 한 혐의로 고발됐었다. 한편 검찰은 19일 소환된 민자당 김정수의원과 국민당 변정일 김진영의원은 모두 혐의사실을 부인했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방탄소년단 컴백 D-1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서울 광화문광장 인근 한 편의점에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얼굴이 들어간 제품이 진열되어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2 중동 전쟁 여파에 때 아닌 '감자칩 사재기' 확산한 일본 일본 내에서 중동 전쟁 여파로 감자칩 사재기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19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제과업체 야마요시제과는 해협 봉쇄로 공장 가동에 필요한 중유 확보가 어려워지자 감자칩 '와사비프'를 포함한... 3 “주유소 ‘을’인데 기름값 책임 떠안아”…與을지로위, 부당 관행 시정 논의 국제 유가 급등으로 주유소 업계의 부담이 커지자 더불어민주당이 정유사와 주유소 간 유통 구조 개선을 공식 의제로 꺼냈다. 전량 구매·사후 정산 등 거래 관행이 가격 왜곡과 부담 전가를 낳고 있다... ADVERTISEMENT